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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경연대회사무국
  • 19.07.12 13:36
  • 56

 

 

 

제2회 한반도 건강공동체를 향한 청년학생 토크경연

 

 

"세계 기아지수, 북한 주민들의 영양섭취가 위헙해요!"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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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에는 영유아 시기의 영양실조와

영양 불안이 광범위하게 퍼져있습니다.

 

전 세계 기아를 측정하고 추적하는

2017 세계 기아지수(GHI)에 따르면

북한은 28.2점으로 '심각'한 수준으로 분류됩니다.

 

즉 북한 전체 인구의 약 41%인 

약 1,030만 명이 영양부족 상태인 셈입니다.

 

 

많은 북한 주민들이

단백질과 지방, 미량영양소가 제한된

질 낮은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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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신체와 인지 발달 문제 등

영양부족과 관련된 문제로 이어지며

5세 미만의 아동들의 성장 저하와 체력감소 등 

영양부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
 

 

 

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에서는 이번기회를 통해

복잡한 통일의 논의에 청년들이 참여해서

통일에 대한 참신하고

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

 

더욱 나아가서 사회 통합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

소통의 장을 마련하고, 이를 통해 

미래의 통일전문 리더를 육성하고자 합니다.

 

건강한 통일, 한반도 건강공동체를 위한

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모전!

 

 

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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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은

2015년 7월 설립되어 통일부로부터 허가받은

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.

 

보건 의료인들이 주축이 되어

남과 북이 오랜 분단으로 인해 갖게 된

고통과 상처를 보듬고 치유하기 위한

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 

보건의료 영역의 통상적인

인도적 지원 활동 범위를 넘어서

보다 적극적이며 수혜자 중심적인 활동들을 개발하여

 한반도 건강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

 

 

[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을 더 알고싶다면?]

 

http://ifhme.or.kr/